사회
사회
포스코휴먼스, 광양시 중마장애인복지관에 500만 원 후원
포스코휴먼스(대표 박승대)는 22일 광양시 중마장애인복지관(관장 정헌주)에 지역 장애인 복지 지원을 위한 후원금 500만 원을 전달했다.
박승대 대표는 “이번 후원금이 지역 장애인 복지 향상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장애인 고용 확대와 사회적 책임 실천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정헌주 관장은 “복지관은 발달장애인 직업훈련생에게 체계적인 직업 지원과 교육을 제공하고 있으며, 기업과 협력을 통해 안정적인 일자리 연계와 지속 가능한 고용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포스코휴먼스는 국내 1호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으로, 장애인 고용 확대와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을 실천하고 있다.
광양시 중마장애인복지관은 2020년 6월 개관 이후 광양시 모든 장애인을 대상으로 맞춤형 복지 서비스와 재활·자립 지원을 제공하며, 지역사회와 비장애인을 위한 장애 인식 개선 활동과 조사·연구도 진행하고 있다.
저작권자 © 서니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글 썬밸리호텔&워터파크와 여주썬밸리CC 지역인재육성 장학금 1천만원 전달 26.01.23
- 다음글 광주시 오포1동, 민관 협력으로 저소득층 식생활 지원 나서 26.01.23
가장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