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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찾아가는 복지상담소 운영 마무리


- 2월부터 시작해 6회에 걸쳐 맞춤형급여와 의료급여 제도 안내 등 다양한 복지상담 진행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1028일 처인노인복지관을 마지막으로 ‘2025년 찾아가는 복지상담소운영과 홍보활동을 마무리했다고 4일 밝혔다.

 

시는 취약계층 발굴을 통한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올해부터 용인시 무한돌봄센터, 주거복지센터, 드림스타트센터, 복지관 등 복지관련 기관과 함께 찾아가는 복지상담소를 운영했다.

 

올해 2월부터 시작한 찾아가는 복지상담소는 취약계층 발굴을 위해 6회에 걸쳐 기흥역, 죽전3동 임대아파트 일대, 복지관 등에서 용인특례시민 1480여명을 대상으로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

 

아울러 맞춤형급여 및 의료급여 제도 안내 등 다양한 분야에서 복지상담과 홍보활동을 병행해 시민을 위한 복지정책 안내와 체감도를 높이는 활동을 펼쳤다.

 

시 관계자는 찾아가는 복지상담소를 통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발굴하고 실질적인 지원을 연계하는 계기가 됐다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 협력해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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