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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제29회 용인시 지체장애인대회’ 개최


- 용인 페이지웨딩에서 장애인·봉사자·유공자 등 300여명 참석…장애인복지증진 유공자 7명 표창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4일 용인 페이지웨딩에서 29회 용인시 지체장애인대회가 열렸다고 6일 밝혔다.

 

()경기도지체장애인연합회 용인시지회(회장 강석원)가 주최한 이 행사는 매년 1111일 지체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열린다.

 

이 자리에는 장애인단체 관계자와 봉사자 등 약 300여명이 참석했고, 지체장애인과 가족, 자원봉사자들이 함께 소통하면서 장애인의 사회참여와 복지 향상을 도모했다.

 

, 지역내 장애인 복지 향상과 권익 신장을 위해 헌신한 장애인복지증진유공자 7명은 용인특례시장 표창을 받았다.

 

이상일 시장은 축전영상을 통해 “1111일 지체장애인의 날은 지체장애인이 신체적 장애를 이겨내고 자립하기를 희망한다는 의미 깊은 라이라며 오늘 이 자리가 지체장애인의 권리를 존중하는 사회를 만드는 데 큰 일조를 하길 바라며, 용인특례시도 장애인 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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