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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공단 분당지사, 장애인 대상 노후 준비 방문 상담 진행


국민연금공단 분당지사 관계자가 성남시 한마음복지관 B1층 로비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노후준비서비스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국민연금공단 분당지사는 3월 23일부터 27일까지 성남시 한마음복지관에서 장애인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노후 준비 상담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 상담은 안정적인 노후 설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재무 상태 진단과 함께 개인별 상황에 맞춘 재무설계 상담이 제공된다.

 

국민연금공단은 ‘노후준비지원법’에 따라 재무, 건강, 대인관계, 여가 등 다양한 영역에서 노후 준비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으며, 이번 프로그램도 그 일환으로 진행된다.

 

성남시 한마음복지관 측은 장애인의 경우 소득 공백이나 건강 문제 등 다양한 위험에 대비해야 하는 만큼 체계적인 노후 준비가 중요하다고 설명하며, 이번 상담이 이용자와 가족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상담에 참여한 한 이용자는 직접 찾아오는 방식의 상담이 노후 준비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는 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국민연금공단 분당지사는 오랜 기간 복지관 이용자들을 위한 지원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도 참여하고 있다.

 

성남시 한마음복지관은 장애인의 사회 참여 확대와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다양한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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