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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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우밍글, 한국여성재단에 이주여성을 위한 ‘퓨어 글루타치온’ 1000개 기부
이주여성의 건강한 삶과 피부 활력 증진을 위한 기부

프리미엄 이너뷰티 브랜드 글로우밍글(대표 김종율)은 한국여성재단(이사장 장필화)에 이주여성들의 건강한 삶과 피부 활력 증진을 위해 ‘글로우밍글 퓨어 글루타치온’ 제품 1000개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이주여성의 정착과 자립을 지원하는 ‘여성 건강 돌봄’의 일환으로, 이주여성들이 겪는 건강관리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자신감을 회복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글로우밍글은 투명한 아름다움과 건강한 자존감을 추구하는 이너뷰티 브랜드로, 건강기능식품 및 프리미엄 건강 간식 등을 통해 다양한 소비자들과 소통하고 있다. 특히, 이번에 기부된 퓨어 글루타치온은 고순도 L-글루타치온과 리포좀 비타민C를 함유한 항산화 필름 제형의 제품으로, 하루 한 장으로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 이 제품은 피부 톤 개선과 면역력 증진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식물 유래 성분을 사용한 클린 포뮬러로 민감한 피부를 가진 사용자들도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다.
글로우밍글은 한국 사회의 소중한 일원으로 살아가는 이주여성들이 건강하고 아름다운 삶을 이어가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번 기부를 결정했다고 전하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다양한 계층과 함께 성장해 나가겠다고 기부 소감을 밝혔다. 이주여성들은 한국 사회에서 다양한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이러한 기부는 그들이 건강한 삶을 영위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여성재단은 1999년 설립된 우리나라 최초 여성 민간 공익재단으로, ‘딸들에게 희망을’이라는 슬로건과 함께 여성 인권이 보장되고 호혜와 돌봄이 실현되는 성평등사회를 지향하고 있다. 이 재단은 성평등 문화 확산, 여성 인권 보장, 여성임파워먼트, 다양성 존중과 돌봄 사회지원 등의 영역에서 여성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원하고 있으며, 이번 기부를 통해 이주여성들의 건강과 복지를 더욱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와 같은 기부 활동은 기업과 사회가 함께 협력하여 보다 나은 사회를 만들어가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앞으로도 글로우밍글과 한국여성재단은 이주여성들의 건강과 복지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지원을 통해 지속적인 협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언론연락처: 한국여성재단 나눔기획팀 성예현 과장 070-5129-5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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