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한중 박기태 변호사, 경기도 소상공인 사업정리 지원사업 참여
사회
사회

법무법인 한중 박기태 변호사, 경기도 소상공인 사업정리 지원사업 참여


채무조정 및 폐업 지원을 위한 법률 솔루션 제공

 

 

 

 

모든 종류의 채무를 해결해주는 채무의 마침표 ‘채무닷’

 

법무법인 한중의 박기태 변호사가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 추진하는 ‘2025년 경기도 소상공인 사업정리 지원사업(채무조정)’에 법률 파트너로 참여하게 되었다. 이번 사업은 채무 부담과 경영난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에게 폐업 절차 지원과 재기를 목표로 하고 있다.

박 변호사는 소상공인 비즈니스 컨설팅 전문기업인 오렌지나무와 협력하여 무료 소송 지원, 법률 자문, 공적 채무조정을 원스톱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운영 중인 회생·파산 전문팀인 ‘채무닷’을 통해 단순 자문을 넘어 폐업 지원, 채무조정(조정·탕감 협의), 회생·파산 절차까지 상황에 맞춘 법률 솔루션을 제시할 계획이다.

박기태 변호사는 “이번 사업은 비용 부담 없이 무료로 법률적 대응과 채무 정리를 동시에 진행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며, “소상공인들이 안전하게 정리하고 다시 도약할 수 있도록 끝까지 함께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는 소상공인들이 경영 위기를 극복하고 새로운 시작을 할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신청 방법은 경기바로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여 작성한 후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신청서는 경기바로 웹사이트(https://ggbaro.kr/apply/biz-announce.do?bizId=2025-046-01&bizType=01)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으며, 제출은 help@orangenamu.kr로 하면 된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기준 폐업(예정) 소상공인으로, 사업장 소재지가 경기도인 소상공인이어야 하며, 법인의 채무조정 지원은 불가하다. 또한, 2024년 1월 1일 이후 폐업(또는 폐업 예정)이며, 사업개시일이 180일(6개월) 이상 경과한 소상공인만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인은 다중사업자가 아닌 소상공인이어야 한다.

이번 사업을 통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은 공적·사적 채무 전반에 대한 상담과 함께 신용 회복을 위한 유관기관 연계 지원 및 무료 소송 지원을 포함한 실질적인 법률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이는 소상공인들이 경영 안정과 재기를 도모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스타트업 사고닷의 대표이기도 한 박 변호사는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재기 지원을 통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채무닷은 1998년부터 시작된 법무법인 한중의 회생·파산 전문 팀으로, 채무로 고통받는 이들이 겪는 고충을 해결하고 사회의 일원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재기를 돕고 있다. 소상공인 폐업 지원 및 신용 회복을 위한 공공 활동과 함께 서울시립 다시서기 지원센터에서 노숙인의 자립을 지원하는 법률 상담도 맡고 있다. 주요 분야는 개인 회생과 파산, 1인 법인 파산 등이다.

사고닷은 교통사고 손해배상 전문 변호사인 박기태 대표가 설립한 스타트업으로, 10년 이상의 경력을 바탕으로 500건 이상의 실무 경험을 통해 보험사와의 협상 노하우를 쌓아왔다. 이를 통해 교통사고 피해자들이 겪는 고충을 해결하고, 투명하고 합리적인 보상 과정을 제공하기 위해 설립되었다. 주요 서비스로는 실제 데이터 기반의 손해배상 계산기가 있다.

언론 연락처: 채무닷/사고닷 박기태 변호사 02-592-7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