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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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땅출판사, 상속 분쟁 전문가 김홍일 변호사의 신간 ‘상속 전쟁은 이미 시작됐다’ 출간


상속 분쟁의 전형적인 양상과 예방적 상속 설계 방안을 담은 실질적인 지침서
김홍일 지음, 좋은땅출판사, 164쪽, 1만8000원

 

좋은땅출판사는 상속 사건에 대한 깊은 이해와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상속 분쟁 전문가인 김홍일 변호사의 신간 ‘상속 전쟁은 이미 시작됐다’를 출간했다고 밝혔다. 김홍일 변호사는 법무법인 정서의 대표 변호사로, 2024년에 법무법인 정서를 개소하며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그는 그 이전에 10여 년 동안 법무법인 운율의 상속 전문팀에서 유류분 청구, 상속재산분할, 한정승인, 상속 포기 등 다양한 사건을 맡아왔다. 이러한 경험은 복잡한 재산 구조와 가족 간 갈등이 얽힌 사건을 해결하는 데 큰 자산이 되었다.

김 변호사는 사건 해결에 그치지 않고, 상속 분쟁을 예방하기 위한 맞춤형 상속 설계 및 법률 자문에도 주력해왔다. 그의 전문성 덕분에 많은 의뢰인들은 그를 ‘갈등을 최소화하면서도 최선의 법적 해결책을 제시하는 변호사’로 평가하고 있다. 이번 저서를 통해 그는 상속 분쟁의 전형적인 양상과 실제 사례를 풀어내며, 독자들이 미리 대비할 수 있는 실질적인 해법을 제시하고자 했다. 그는 “상속은 단순히 재산 문제가 아닌 가족의 관계와 신뢰가 얽힌 민감한 법적 분쟁”이라며, “오랜 현장 경험을 통해 얻은 노하우를 책을 통해 전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상속 전쟁은 이미 시작됐다’는 실제 분쟁 사례와 법적 해결 과정, 상속을 둘러싼 감정적 갈등 관리, 예방적 상속 설계 방안 등을 담고 있어, 일반 독자뿐 아니라 상속 문제를 앞둔 모든 이들에게 유용한 지침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상속 문제는 단순한 법적 쟁점이 아니라, 가족 간의 신뢰와 관계를 포함한 복합적인 이슈로, 이 책은 그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접근법을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은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 및 구매할 수 있다. 좋은땅출판사는 1993년 설립 이후 20여 년간 신뢰와 신용을 최우선으로 하는 출판문화 사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모든 임직원이 성실함과 책임감을 가지고 고객에게 다가가고 있다. 이들은 사명감을 바탕으로 출판문화의 선두 주자로서 어떠한 원고라도 세상에 빛을 보게 하여 독자들이 더 많은 도서를 접하고, 마음의 풍요와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혁신을 지속적으로 이뤄나갈 것이다.

언론연락처: 좋은땅출판사 이진우 매니저 02-374-8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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