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브어스, 독거노인 대상 스마트 노인돌봄 기기 증정식 개최
국내 시니어들을 대상으로 스마트 노인돌봄 기기를 제작하는 세이브어스(대표 최인주)가 9월 18일 강남종합사회복지관을 통해 ‘독거노인 스마트 노인돌봄 기기 증정식’을 진행했다. 이번 증정식은 세이브어스가 개발한 ‘돌봄파스’와 ‘타임머신’을 강남구 거주 어르신들의 자택에 설치해 안전 사고 예방과 빠르게 응급 지원을 하는 사업으로, 지역 사회의 노인 돌봄 시스템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다.
강남종합사회복지관 조준배 관장은 해당 증정식을 지원해 준 세이브어스에 감사의 뜻을 표하며 “앞으로도 강남구 소재 어르신들이 더 안전하고 건강한 노후 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는 노인 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지역 사회의 노인 돌봄 서비스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는 상황에서 의미 있는 발걸음으로 평가된다.
한국은 이미 초고령사회에 진입하면서 노인 맞춤형 응급 의료 시스템 미비 등의 문제점이 대두되고 있다. 이에 정부는 2013년부터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응급 안전 안심 서비스 사업을 시행하고 있으며, 이와 관련해 다양한 스마트 기기들이 출시되고 있다. 이러한 배경 속에서 세이브어스의 스마트 노인돌봄 기기는 독거노인들의 안전을 위한 혁신적인 솔루션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에 강남종합사회복지관에 증정된 ‘돌봄파스’와 ‘타임머신’은 독거노인들을 위해 특화된 스마트 노인돌봄 기기이다. 특히 ‘돌봄파스’는 스마트워치를 통해 대상자의 바이탈 신호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해 위험 상황을 즉시 감지한 뒤 가족, 친구, 이웃, 119에 알려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돕는 서비스다. 이는 노인들이 위급 상황에 처했을 때, 즉각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시스템으로, 노인들의 안전을 크게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타임머신’은 119 구조 시 구조대원들이 구조자의 디지털 도어록 비밀번호를 알지 못해도 해당 기기의 버튼만 클릭하면 문을 개방할 수 있는 장치로, 구조대원들의 문 개방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하는 기기이다. 이러한 기능은 응급 상황에서의 신속한 구조를 가능하게 하여, 독거노인들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세이브어스 최인주 대표는 “이번 증정식을 통해 국내 독거노인들이 위급상황 시 보다 빠르게 대처할 수 있도록 허락해 주신 강남종합사회복지관에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도 국내 모든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노후 생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이는 세이브어스가 지속적으로 노인 돌봄 기기를 발전시키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나타내는 발언으로 해석된다.
세이브어스는 국내 시니어들을 대상으로 스마트 노인돌봄 기기를 제작하는 전문 회사로, 노인들의 안전과 건강한 삶을 위한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앞으로도 세이브어스의 혁신적인 기술이 노인 돌봄 서비스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기를 기대한다.
언론연락처: 세이브어스 조두영 마케팅 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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