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가원, 장애바로알기 콘텐츠 공모전 개최… 11월까지 접수

사회복지법인 승가원(이사장 김효종)이 ‘2025 승가원 장애바로알기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즐기며 공감할 수 있는 양질의 영상 및 컷툰 콘텐츠를 모집하는 행사로,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한다.
공모전의 주제는 ‘너와 나의 연결고리’로, 이는 장애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고 통합을 추구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참가자는 이 주제에 맞는 다양한 콘텐츠를 자유롭게 제출할 수 있으며,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는 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사회적 통합을 촉진하기 위한 중요한 발걸음으로 평가된다.
이번 공모전은 △일반 영상(1~4분 가로 영상) △숏폼 영상(60초 미만 세로 영상) △AI 영상(30초~4분 자유 형식) △웹툰/컷툰의 4개 분야로 나뉘어 진행된다. 참가자는 오는 11월 7일까지 콘텐츠를 본인의 클라우드(구글, 네이버 등)에 업로드한 후, 공모전 홈페이지를 통해 참가 신청서와 공유 링크를 제출하면 된다.
승가원은 복지 및 콘텐츠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를 통해 총 20개의 우수작을 선정할 계획이다. 수상자에게는 △대상(1팀, 100만원) △최우수상(분야별 1팀, 50만원) △우수상(분야별 2팀, 30만원) △장려상(분야별 3팀, 10만원)과 승가원이사장상이 수여된다. 선정된 작품은 긍정적인 장애인식 확산을 위한 교육 및 홍보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2025 승가원 장애바로알기 콘텐츠 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승가원 공식 홈페이지(https://www.sgwon.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회복지법인 승가원은 장애 전문 복지법인으로, 서울과 경기 지역에 총 16개소의 사회복지기관을 운영하고 있다. 이들은 투명성, 전문성, 공익성의 3대 원칙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장애인의 생계, 치료, 재활, 자립을 지원하는 다양한 사회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승가원은 장애와 비장애가 구분되지 않는 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가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사회복지법인 승가원 복지사업팀 정재봉 1688-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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