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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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지팡이의 날’에 장교조와의 굳은 약속을 지키는 정근식 교육감

[에듀뉴스] 지난 4월 18일 함께하는장애인교원노동조합(장교조)과 첫 간담회를 갖고 다시 만나자고 약속했던 정근식 서울특별시교육감이 15일 오후 종로구 보건안전진흥원에서 ‘흰지팡이의 날’을 맞아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고 함께 협력하는 서울교육’을 주제로 2025년 하반기 소통 간담회를 진행했으며 정 교육감은 지난 4월 18일 “장애인의 날이 단순한 기념일로 끝날 것이 아니라, 우리 사회가 장애를 가진 이웃들을 어떻게 배려하고 있는지 되돌아보는 날이 돼야 한다”며 “실효성 있는 지원 정책을 마련할 수 있도록 장애인 교원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다고”관심을 표명했었다(관련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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