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

안산시, ㈜안산미드림으로부터 사랑의 후원금 200만 원 기탁받아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3안산미드림으로부터 사랑의 후원금 200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24일 밝혔다.

 

20229월 설립된 안산미드림은 취약계층에 양곡 배송과 후원품을 배송하는 자활기업으로 꾸준히 지역사회를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이성진 대표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행복을 나눌 수 있게 되어 기쁘고, 작은 정성이나마 어려운 이웃에 힘이 되기를 바란다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영식 복지국장은 따뜻한 마음으로 함께해 주신 안산미드림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리며, 소중한 후원금은 꼭 필요한 곳에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이날 기탁받은 후원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 가정과 독거노인 등에게 배분될 예정이다.

 
저작권자 © 서니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