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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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치매안심센터, 치매환자와 보호자가 함께 하는 ‘일상예찬-함께 만드는 미술관’ 프로그램 참여



 

포천시(시장 백영현)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30, 관내 치매환자 및 보호자와 함께 국립현대미술관에서 진행하는 일상예찬-함께 만드는 미술관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일상예찬-함께 만드는 미술관은 치매환자와 보호자가 미술 관람과 표현 활동 등 예술을 통해 감각을 일깨우고 일상의 즐거움을 되새기는 문화예술 프로그램으로 매년 대한치매학회와 국립현대미술관이 개최하는 일상예찬캠페인 중 하나다.

 

올해는 함께 만드는 미술관이라는 주제로 국립현대미술관의 소장품 전시와 한국현대미술 하이라이트 전감상 활동 교구를 활용하여 기억과 감정을 되살리는 표현 활동 미술관 안팎을 거닐며 자연의 빛과 공기를 느끼는 신체 활동으로 진행되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보호자는 미술관 나들이는 생각해 보지도 못 했는데 이런 기회를 통해 어머니와 함께 나들이도 하고, 좋은 작품들도 감상하는 즐거운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포천시 보건소장(박은숙)치매환자와 보호자가 예술로써 치유 받는 시간이 되었길 바라며, 앞으로도 일상 속에서 활력을 얻을 수 있는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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