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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이창화 상임감사, 부산 남광사회복지회에 성금 전달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이창화 상임감사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이창화 상임감사는 지역사회 복지 향상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부산 지역 사회복지법인인 남광사회복지회에 성금 5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지역사회 내 나눔 문화 확산과 사회적 약자 지원에 동참하기 위한 취지로 진행됐다. 이창화 상임감사는 “우리 사회가 함께 나누는 작은 실천들이 모여 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갈 수 있다”며 “이번 성금이 꼭 필요한 곳에 사용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 감사는 2019년 6월, 2021년 3월, 2024년 4월에 이어 이번이 네 번째 기부로, 꾸준히 지역 복지단체에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또한 앞으로도 사회적 배려 계층을 위한 현장 중심의 지원을 지속해,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지역사회 선순환 구조 확산에 기여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남광사회복지회는 1945년 설립된 사회복지법인으로, 올해로 80주년을 맞았다. 부산 지역 내 사회복지관, 노인요양시설 등 다양한 복지사업을 운영하며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포용적 복지 실현을 위해 힘쓰고 있다.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은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을 비롯한 국민의 건강과 행복을 위한 의료·요양·복지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공공기관이다. 전국의 보훈병원과 복지시설을 통해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의 삶의 질 향상을 지원하고 있으며, 전문성과 따뜻한 돌봄을 바탕으로 국민과 함께하는 보훈문화를 확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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