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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 2025 경기북부 고령 장애인 맞춤형 프로그램 성공적으로 마쳐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가 ‘2025년 경기북부 찾아가는 고령 장애인 맞춤형 프로그램’을 성료했다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누림센터)는 경기북부 지역 고령 장애인의 맞춤형 복지서비스 강화를 위해 운영한 ‘2025 경기북부 찾아가는 고령 장애인 맞춤형 프로그램’을 12월에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4년 경기도 북부 장애인복지서비스 발전 협의체 논의 과정에서 경기북부 고령 장애인을 위한 맞춤형 지원 필요성이 공감대를 형성하면서 2025년 특화사업으로 추진됐다.

 

센터는 상반기 1차 자문회의를 열어 외부 사회복지 전문가로부터 참여자 선정 기준과 지원 방안에 대한 조언을 받은 후, 경기북부 9개 시·군(가평, 고양, 구리, 남양주, 동두천, 의정부, 연천, 파주, 포천)을 대상으로 참여자를 모집했다.

 

선정위원회를 거쳐 최종 10개 팀을 선발하고, 프로그램 운영 강사를 대상으로 고령 장애인 이해 교육과 장애인 평생 교육 및 학습법 교육을 진행해 맞춤형 프로그램의 질을 높였다.

 

선정된 10개 팀은 각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가평군은 장구 프로그램, 고양시는 문화예술·공예 프로그램, 동두천시는 자서전 제작 프로그램 등을 진행했으며, 사업 담당자가 현장을 직접 방문해 프로그램 운영을 모니터링하며 전반적인 질 관리에 나섰다.

 

누림센터는 이번 사업을 통해 경기북부 고령 장애인을 위한 맞춤형 복지서비스의 필요성을 재확인했으며, 앞으로도 지역 간 복지 격차 해소와 고령 장애인 중심의 서비스 확대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 누림 소개
누림센터는 경기도 장애인의 선택과 권리를 존중하며, 맞춤형 복지서비스 개발과 지원을 통해 만족스러운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동반자적 역할을 수행하는 전문 기관이다. 경기도민의 다양한 복지 수요에 대응하고 서비스 전문성을 높이며, 경기도 장애인복지 발전의 미래를 선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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