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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법인 이산, 2026년도 채용설명회 개최로 예비 노무사와 소통


노무법인 이산 김명환 대표(왼쪽에서 네 번째)와 부대표, 각 센터의 센터장이 예비 공인노무사들과 함께 사진을 찍고 있다

 

노무법인 이산은 서울 아이티스퀘어(오크우드 코엑스 센터 2층)에서 ‘2026 노무법인 이산 채용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예비 공인노무사를 대상으로 노무 직무 전반을 소개하고 향후 함께할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2024년부터 매년 정례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올해 행사에는 법률센터, 산재보상센터, 4대보험센터, 노사관계연구원, 산업안전보건센터 등 법인 내 전 부서가 참여해 각 부서의 역할과 주요 업무를 소개했다.

 

특히 지방 수험생의 참여를 고려해 제34기 공인노무사 3차 면접 당일 오후 일정으로 진행됐다.

 

설명회에 참석한 예비 공인노무사들은 노무 분야의 다양한 실무를 한 자리에서 살펴볼 수 있었으며, 현장에서 활동 중인 선배 공인노무사들과의 질의응답을 통해 실제 업무 환경과 역할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또한 대형 노무법인의 조직 운영 방식과 업무 체계를 직접 확인하며 향후 진로를 구체적으로 설계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행사에 참여한 예비 공인노무사에게는 향후 노무법인 이산 채용 지원 시 가산점이 부여되는 혜택도 제공됐다.

 

김명환 노무법인 이산 대표는 “이번 채용설명회가 예비 공인노무사들에게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노무사로서의 미래를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노무법인 이산은 인재 발굴과 체계적인 교육을 중요하게 여기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노무 전문 인력 양성과 노무 분야의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

 

이번 설명회는 예비 공인노무사들이 자신의 진로를 구체화하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향후에도 지속적인 개최를 통해 실무 정보와 네트워킹을 아우르는 소통의 장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노무법인 이산 소개
노무법인 이산은 70여 명의 공인노무사를 포함해 약 400명의 임직원으로 구성된 노동 분야 전문 법인이다. 전국 40개 지사와 4개 전문센터, 연구 조직을 기반으로 지역에 관계없이 특화된 노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노무 전 분야를 아우르는 통합 법률 서비스를 통해 기업과 근로자를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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