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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타코리아, 광주시 쌍령동 취약계층에 성금 1천만 원 전달


  • 2026-08-14


㈜델타코리아 최석용 대표는 14일 광주시 쌍령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성금 1천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 기탁은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발전하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의 하나로 마련됐다.


최석용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힘과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지속 가능한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전했다.


김형옥 동장은 “어려운 시기에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델타코리아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고 주민 밀착형 복지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답했다.


한편, ㈜델타코리아는 지난 2019년부터 쌍령동 취약계층을 위한 성금 기탁을 이어오고 있으며, 지난해 6월에도 1천만 원을 전달하는 등 꾸준한 나눔 활동으로 지역사회의 모범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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