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물리치료사협회 경기도회,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 지지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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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물리치료사협회 경기도회,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 지지 선언


경기도 보건의료 발전과 도민 건강 증진 방향, 물리치료사의 권익 향상 건의
대한물리치료사협회 경기도회 오재원 부회장 정책제안서 전달
대한물리치료사협회 경기도회 오재원 부회장 정책제안서 전달


대한물리치료사협회 경기도회가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에 대한 공개 지지를 선언했다. 협회는 경기도 보건의료 발전과 도민 건강 증진, 물리치료사 권익 향상 등을 이유로 지지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대한물리치료사협회 경기도회는 6월 1일 오후 5시 경기 수원시 팔달구 경수대로 소재 마라톤빌딩에서 지지선언식을 열고 "추미애 후보는 강한 추진력과 풍부한 정치 경험을 바탕으로 경기도 보건의료 정책 발전과 의료복지 확대를 이끌 적임자"라고 평가했다.


이어 "고령화 사회에 대응한 재활의료 체계 강화와 지역사회 건강증진 사업 확대, 보건의료 인력 처우 개선은 도민 삶의 질과 직결되는 핵심 과제"라며 "물리치료사들의 뜻과 지역사회의 기대를 모아 추 후보에 대한 공식 지지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협회는 또 지역 의료서비스 향상과 공공보건의료 확대, 도민 건강권 강화를 위한 정책 추진 역량에 기대를 표하며, 향후 보건의료 발전과 도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 협력에도 적극 나설 뜻을 밝혔다.


이번 지지선언에는 대한물리치료사협회 경기도회 임원 및 회원 10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경기도 보건의료 체계 발전과 지역사회 건강 증진을 위해 지속적인 협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는 추미애 후보 선거대책위원회 조직본부 조직본부장인 백혜련 국회의원과 자치분권총괄부위원장인 김동은 수원시의회 대표의원도 함께했다.


행사 종료 후 대한물리치료사협회 경기도회 임원들은 백혜련 의원에게 지지자 명단을 전달하며 공식적인 지지 의사를 재확인했다.


협회는 앞으로도 물리치료사의 권익 보호와 전문성 강화는 물론, 도민 건강 증진과 지역사회 공헌 활동 확대를 위해 적극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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