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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수원특례시 글로벌 안전도시 전략 연구회 ’중간보고회 개최


  • 2026-11-02
- 수원시 안전관리 체계 개선 및 관광객·취약계층 안전 강화 방안 논의
[사진] 수원특례시의회 ‘수원특례시 글로벌 안전도시 전략 연구회’가 10월 29일 의회 청사에서 중간보고회를 개최한 가운데, 참석 의원들과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수원특례시의회 ‘수원특례시 글로벌 안전도시 전략 연구회’가 10월 29일 의회 청사에서 중간보고회를 개최한 가운데, 참석 의원들과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수원특례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수원특례시 글로벌 안전도시 전략 연구회’(이하 연구회)는 지난 10월 29일 의회 청사 4층 세미나실에서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하고, 글로벌 안전도시 전략 마련을 위한 연구 진행 상황과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연구회 대표의원인 이기범 의원(더불어민주당, 권선2·곡선)을 비롯해 김경례 의원(더불어민주당, 정자1·2·3), 김민양 의원(더불어민주당, 정자1·2·3), 서형미 의원(더불어민주당, 광교1·2)과 수원시 관계 부서, 로컬스튜디오온다 연구진 등이 참석했다.


보고회에서는 수원시의 기존 안전정책과 관리체계를 분석하고, 국내외 도시 안전관리 동향을 바탕으로 관광객의 안전과 도시 신뢰도를 높이기 위한 정책 방향을 검토했다. 참석자들은 연구진의 중간보고를 청취한 뒤 수원시 안전관리 체계의 개선 방향과 정책 실행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특히 안전 감찰·점검 업무 과정에서 나타난 문제점과 개선 방안을 살펴보고, 취약계층과 관광객의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안전관리 대책, 지역별·시간대별 안전 확보 방안 등 실효성 있는 정책과제 마련의 필요성을 논의했다.


 이기범 대표의원은 “수원시 안전 감찰ㆍ점검 사무 운영 및 관리에서 축적되온 문제점과 해소 방향도 공유해 보고 연구 마무리까지 정책 제언에 잘 담기길 바란다.”라고 말하며 “수원시 지역사회의 장래를 위해 오늘 함께 모아본 주요 의견들인 부서 실행 체계의 도약을 위한 당위성 강화 방안과 청사진 마련을 위한 아이템 그리고 취약계층, 공간 및 시간대별 방한 관광객 등의 세밀한 안전 확보 전개를 위한 여러 고민을 연구 경과에 잘 더하여 마무리해 주시길 바란다.”고 의견 수렴에 대해 총평했다.


연구회는 이기범 대표의원(더불어민주당, 권선2·곡선)을 비롯해 김경례 의원(더불어민주당, 정자1·2·3), 이대선 의원(더불어민주당, 율천·서둔·구운·입북), 김민양 의원(더불어민주당, 정자1·2·3), 최성호 의원(더불어민주당, 행궁·지·우만1·2·인계), 서형미 의원(더불어민주당, 광교1·2), 강은호 의원(더불어민주당, 세류2·3·권선1) 등 총 7명으로 구성됐으며, 11월 말까지 연구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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