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원규 기자
- 2026-08-25
새마을운동 광주시지회는 25일 오포스포츠파크 다목적체육관에서 지역 내 새마을 지도자들의 화합과 결속을 다지기 위한 ‘2026 광주시 새마을 지도자 한마음 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신원영 새마을운동 광주시지회장을 비롯한 임원진과 16개 읍면동 새마을 지도자, 주요 내빈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해 온 새마을 지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건강한 공동체 조성을 위한 결의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대회는 1부 의식 행사와 2부 화합 행사로 나눠 진행됐다. 1부에서는 대회사와 축사, 결의문 낭독이 이어졌으며 2부에서는 소속 지도자들이 상호 소통하며 결속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신원영 지회장은 “지역사회의 궂은일에 앞장서 봉사해 주시는 새마을 가족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새마을 지도자 모두가 한마음으로 힘을 모아 우리 이웃과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아낌없이 헌신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새마을운동 광주시지회는 16개 읍면동 협의회와 부녀회 등 총 586명의 회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취약계층 지원과 환경정화 활동 등 다양한 실천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과 봉사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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