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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월피예술도서관, 서울예술대학교와 협력 프로그램 운영


  • 2026-08-25
- 대학 교수진 참여 예술 인문학 강연·하반기 평생교육 강좌 마련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월피예술도서관이 서울예술대학교와 협력해 오는 9월부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예술 인문학’과 하반기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예술 인문학’은 서울예술대학교 전임 교수가 참여하는 강연 프로그램으로 총 4개 주제, 7회 운영된다.


강연은 ▲김지은 문예창작 전공 교수의 ‘그림책 읽기’ ▲김도균 사진 전공 교수의 ‘다르게 보기의 즐거움’ ▲천세근 공간디자인 전공 교수의 ‘새로운 공공디자인과 도시 어메니티’ ▲장혜진 무용 전공 교수의 ‘몸을 다시 만나는 시간’ 등으로 구성된다.


이와 함께 하반기 평생교육 프로그램으로 인공지능(AI) 활용과 동화 쓰기를 주제로 한 2개 강좌도 운영한다. 김정훈 국제디지털교육협회 대표의 ‘AI 그림책 작가와 북트레일러 감독 되기’와 강인송 작가의 ‘내 안의 어린이와 동화 쓰기 2기’가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안산시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현재 김지은 교수의 ‘그림책 읽기’와 김정훈 강사의 ‘AI 그림책 작가와 북트레일러 감독 되기’는 안산시 통합예약시스템에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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