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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미래교육센터, 고영테크놀러지와 함께한 「2026년 고잉~ 고영!! 자기주도학습코칭」 프로그램 성료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이사장 이상일) 용인미래교육센터는 고영테크놀러지(대표 고광일)와 함께 용인중학교와 모현중학교 학생 40명을 대상으로 추진한 「2026년 고잉~ 고영!! 자기주도학습코칭」 프로그램을 지난 8월 7일 고영테크놀러지 기업 탐방을 끝으로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자신의 학습 습관을 점검하고 스스로 학습 목표와 방법을 설정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한편, 진로 탐색과 기업 현장 체험을 연계해 학습과 진로를 함께 설계할 수 있도록 마련된 지역 기업 연계 교육 프로그램이다.


올해 프로그램은 상반기 및 여름방학 동안 용인중학교와 모현중학교 학생 4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자기주도학습코칭 ▲진로 검사 및 특강 ▲대학생 멘토링 및 과목별 학습법 ▲고영테크놀러지 기업 탐방 등 학생들의 학습 역량과 진로 역량을 함께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활동으로 구성됐다.


특히 프로그램 마지막 활동으로 진행된 고영테크놀러지 기업 탐방에서는 고영테크놀러지 R&D센터 주요 시설을 둘러보고 AI 기술 특강, 반도체 검사 장비 및 의료로봇 체험 등 다양한 진로체험에 참여하며 고영테크놀러지와 첨단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관련 직무를 직접 경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평소 공부 방법에 대해 고민이 많았는데 나에게 맞는 학습 전략을 배울 수 있어 도움이 됐고, 기업을 직접 방문해 기술과 직무를 경험하면서 진로를 구체적으로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용인미래교육센터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스스로 학습하는 방법을 익히고 다양한 진로를 직접 경험해 볼 수 있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청소년들의 자기주도학습과 진로 탐색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고잉~ 고영!! 자기주도학습코칭」은 고영테크놀러지의 지역사회 기부를 바탕으로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과 고영테크놀러지가 협력해 운영하는 지역연계 교육 프로그램이다.


한편,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은 청소년수련관, 청소년수련원, 유림·신갈·수지·동천·흥덕·동백·보정청소년문화의집, 처인성어울림센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및 미래교육센터 등 용인시가 설립한 공공 청소년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2026년 하반기 용천초어울림센터 개소를 앞두고 지역사회 청소년 인프라를 더욱 확대할 예정이다. 앞으로도 “청소년이 365일 행복한 도시, 용인”을 실현하기 위해 용인시 청소년 축제를 포함한 281개 청소년 사업을 내실 있게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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