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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2025년 시민환경클래스 성황리 마무리



 

남양주시(시장 주광덕)15일 이석영뉴미디어도서관에서 홍수열 자원순환사회경제연구소장의 강연 지금 우리 곁의 쓰레기 : 쓰레기 문제 인식 및 실천을 마지막으로 ‘2025년 시민환경클래스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시민환경클래스는 시민들이 환경 문제를 생활 속 실천의 과제로 인식하고, 지속 가능한 삶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이번 강연은 홍수열 소장이 일상 속 쓰레기 문제를 쉽게 풀어내며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쓰레기 박사로 알려진 홍 소장은 이번 강연에서 국내 쓰레기 발생 현황과 생활 속에서 실천 가능한 변화 전략을 제시해 참가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앞서 진행된 시민환경클래스는 지난 7월 방송인 줄리안 퀸타르트의 함께 만드는 지구의 미래를 시작으로 이정모 전 국립과천과학관장의 기후위기와 인류의 미래곽재식 교수의 지구는 괜찮아, 우리가 문제지까지 총 4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회차마다 시민들의 꾸준한 참여와 관심을 모았다.

 

시 관계자는 이번 시민환경클래스는 다양한 환경문제를 시민들과 함께 공유하고 지구와 미래세대를 위한 기후행동이 무엇인지 고민하며 일상에서의 실천을 확장하는 기반을 만드는 데 의미가 있었다앞으로도 생활 속에서 쉽게 접근할 수 있는 환경교육과 실천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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