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원규 기자
- 2026-10-28
광주시의회 최서윤 부의장(국민의힘/오포1·오포2·신현·능평)이 대한뉴스가 주최하는 ‘2026 혁신리더 올해를 빛낸 인물대상’에서 의정대상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번 수상은 최서윤 부의장이 시민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지역 현안에 대한 적극적인 문제 제기와 정책적 대안 마련에 힘쓰는 등 지방의회 의원으로서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온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최 부의장은 제9대 광주시의회 후반기 의회운영위원장을 역임하며 원활한 의회 운영과 의정활동의 효율성을 높이는 데 힘써 왔다. 특히 의회 운영과 관련한 제도적 개선을 모색하고, 의원 간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지방의회 본연의 기능을 강화하기 위한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지난 7월에는 제10대 광주시의회 전반기 부의장으로 선출돼 의정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시민의 안전과 행정의 책임성을 강조하는 등 지역 현안 해결에도 적극적인 목소리를 내고 있다. 최근에는 시정질문을 통해 경안천 폐수 유입 문제와 광주시민의 날 행사 운영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행정의 책임 있는 대응과 시민 중심의 정책 추진을 촉구한 바 있다.
최서윤 부의장은 수상 소감을 통해 “이번 수상은 시민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지방의회 의원으로서 더욱 무거운 책임감을 갖게 하는 뜻깊은 격려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눈높이에서 시정을 살피고, 시민의 안전과 권익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지방의회의 존재 이유는 시민의 삶을 살피고 행정이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도록 견제하는 데 있다”며 “현장의 작은 목소리도 놓치지 않고, 원칙과 소신을 바탕으로 시민에게 신뢰받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가장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