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의회 이은채 의원, 생활밀착형 의정활동으로 제7회 다산의정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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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의회 이은채 의원, 생활밀착형 의정활동으로 제7회 다산의정대상 수상


중부일보 주최, 경기·인천 지역 풀뿌리 정치인 표창


 

광주시의회 이은채 의원(더불어민주당, 쌍령동‧경안동‧광남1·2동)이 중부일보가 주최한 제7회 다산의정대상에서 기초정치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시상식은 지난 17일 경기아트센터에서 개최되었으며, 경기 및 인천 지역의 풀뿌리 정치인들을 찾아 1천700만 수도권 주민의 이름으로 표창하는 권위 있는 상으로 알려져 있다.

이은채 의원은 제8대와 제9대 광주시의회에서 재선 의원으로 활동하며, 시민들의 다양한 요구를 경청하고 이를 정책에 반영해왔다. 그녀는 생활밀착형 의정활동을 통해 주민의 편의와 지역 발전을 이끌어왔으며, 특히 지역 주민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특히 주목할 만한 성과로는 「광주시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촉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있다. 이 조례안은 지역업체의 참여 기회를 확대하여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는 데 기여하고 있으며, 이는 지역 건설 산업의 발전을 도모하는 중요한 정책으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광주시 기후대응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안」을 통해 지역 환경관리사업의 재정 안정성을 높이는 데 기여하였으며, 이는 기후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필수적인 조치로 여겨진다.

더불어 이 의원은 「광주시 장애인 문화예술 활동 지원 조례안」을 제정하여 장애인 예술인의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지원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였다. 이러한 조치는 장애인들이 문화예술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고, 사회적 통합을 촉진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 수상은 이은채 의원이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내는 정책을 꾸준히 추진하며 의정 발전과 지역사회에 헌신한 공적이 인정된 결과로, 특히 지역 현안을 해결하는 과정에서 주민과의 소통을 중시하고 문제 해결 중심의 의정을 펼쳐온 점이 높이 평가되었다.

이 의원은 수상 소감을 통해 “이 상은 저 개인의 영광이 아니라 시민 여러분께서 주신 격려와 성과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광주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시민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 의원의 이러한 다짐은 앞으로의 의정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이은채 의원의 수상은 지역 사회의 발전을 위한 의정 활동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일깨우는 계기가 되었으며, 앞으로도 많은 정치인들이 주민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내기 위해 노력해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