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네갈, ‘Fii 세네갈 2025’ 포럼에서 사우디아라비아를 주빈국으로 초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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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네갈, ‘Fii 세네갈 2025’ 포럼에서 사우디아라비아를 주빈국으로 초청


세네갈, 글로벌 투자자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아프리카의 새로운 투자 중심지로 부상

사우디아라비아가 ‘포럼 인베스트 인 세네갈 2025(Forum Invest in Senegal 2025, 이하 Fii 세네갈)’의 주빈국(Guest of Honour)으로 초청되었다. 이 행사는 오는 10월 7일부터 8일까지 세네갈 디암니아디오(Diamniadio)에 위치한 압두 디우프 국제회의센터(CICAD)에서 개최된다. 세네갈 대통령 바시루 디오마예 디아카르 파예(Bassirou Diomaye Diakhar Faye)의 후원 아래, 세네갈투자진흥대형공사청(APIX, https://InvestInSenegal.sn)이 주최하는 이번 포럼의 주제는 ‘기회 연결, 미래 건설’이다. 이 포럼은 다카르를 서아프리카 투자의 주요 관문으로 자리매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고위급 행사에는 국가 원수와 정부 수반, 글로벌 투자자, 금융 기관, 정책 입안자, 비즈니스 리더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들은 새로운 전략적 파트너십을 모색하며, 세네갈이 최고의 투자 대상국으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이유를 논의할 계획이다. 세네갈은 정치적 안정성, 투자자 친화적 정책, 그리고 세계적 수준의 인프라를 갖추고 있어 투자자들에게 매력적인 시장으로 부상하고 있다. 특히, 은다야네(Ndayane) 항구와 블레즈 디아뉴 국제공항(Blaise Diagne International Airport)은 세네갈의 인프라 발전을 상징하는 주요 시설들이다.

세네갈은 또한 역동적인 경제특구를 보유하고 있으며, 4억 명의 소비자를 기반으로 하는 서아프리카경제공동체(ECOWAS) 시장에 접근할 수 있는 이점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요소들은 세네갈이 아프리카 대륙에서 투자자들에게 매력적인 목적지가 되는 데 기여하고 있다.

세네갈과 사우디아라비아 간의 파트너십은 이미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사우디 ACWA 파워(Saudi ACWA Power)는 현재 다카르에서 8억 달러 규모의 재생에너지 기반 담수화 플랜트를 개발 중이다. 이 외에도 농업, 부동산, 물류 분야에서도 새로운 사업을 추진하고 있어 양국 간의 협력은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바카리 세가 바틸리(Bakary Séga Bathily) APIX 청장은 “세네갈은 아프리카 투자의 미래를 만들어가고 있다”며 “Fii 세네갈은 우리의 포부를 선보이고 아프리카 대륙 전체에서 지속 가능한 고성장 기회를 찾는 걸프 지역 투자자들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로서 우리의 역할을 재확인하는 글로벌 플랫폼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세네갈은 사우디아라비아를 주빈국으로 맞아 Fii 세네갈을 랜드마크 행사로 만들 계획이다. 이를 통해 국제 자본이 신뢰하는 투자처이자 역동적인 아프리카로 가는 관문으로서 입지를 확고히 다지고자 한다. 아프리카의 새로운 장을 여는 Fii 세네갈에 참여하고자 하는 글로벌 리더, 투자자, 혁신가들은 웹사이트(https://apo-opa.co/46mijrD)에서 등록할 수 있다.

이번 보도자료는 APIX 세네갈(APIX Senegal S.A.)을 대신해 APO 그룹(APO Group)이 배포하였다.

※ 이미지 다운로드: https://apo-opa.co/4mClmRr (사진설명: 왼쪽부터 바시루 디오마예 디아카르 파예(Bassirou Diomaye Diakhar Faye) 세네갈 대통령과 사우디아라비아 무함마드 빈 살만(Mohammed Bin Salman) 왕세자)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따라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하며,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된다.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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