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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시설관리공단, 취약 계층 위한 ‘안전하고 따뜻한 보금자리 캠페인’ 실시


주거환경 개선을 통한 지역사회 지원 활동 강화
금천구시설관리공단 자원봉사단 ‘해피나래’의 ‘안전하고 따뜻한 보금자리 캠페인’ 진행 현장(사진=금천구시설관리공단)

 

금천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임병호)은 9월 한 달 동안 금천누리종합사회복지관과 협력하여 관내 취약 계층을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인 ‘안전하고 따뜻한 보금자리’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 캠페인은 저소득층 및 취약 계층의 주거환경을 개선하여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금천구시설관리공단은 2023년부터 해당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는 총 3가구를 대상으로 진행했다. 공단은 금천누리종합사회복지관과의 협조를 통해 사전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각 가구별로 필요한 공정을 도출하였다. 이를 통해 노후된 콘센트, 전등, 수전 등 생활설비를 교체하고, 전기 및 시설 안전점검을 병행하여 주민들의 생활 불편을 해소하는 데 힘썼다.

한 캠페인 수혜자는 “낡은 수전과 고장 난 문고리로 인해 생활에 많은 불편을 겪었는데, 이번 주거환경 개선 봉사를 통해 더 쾌적한 공간에서 지낼 수 있게 되어 정말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는 캠페인이 실제로 주민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금천구시설관리공단의 노력에 대한 지역사회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임병호 금천구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공단은 전문 기술력을 적극 활용하여 관내 저소득 및 취약 계층의 안전하고 편안한 주거환경을 제공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러한 의지는 금천구시설관리공단이 지역사회와의 유대감을 강화하고, 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음을 나타낸다.

금천구시설관리공단은 2004년 10월 27일에 설립된 지방공기업으로, 공공시설물의 효율적 관리 및 운영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공단은 금천구 공영주차장 및 노상주차장 운영, 거주자우선주차제 운영, 부정주차 차량 견인 및 보관, 금천구민문화체육센터, 금빛휘트니스센터, 금나래문화체육센터, 잔디축구장 등 다양한 체육시설 운영, 금천구청종합청사 및 금천종합복지타운센터 시설관리, 그리고 동주민센터, 구립어린이집, 구립경로당 등 공공시설물의 관리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이처럼 금천구시설관리공단은 지역사회의 다양한 필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다.

언론연락처: 금천구시설관리공단 전산홍보팀 윤성운 02-809-0061~7 070-4633-3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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