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정치
수원특례시, ‘찾아가는 이주민 무료 법률상담’ 운영
19일 수원이주민센터에서 변호사, 노무사 등이 법률 문제 상담
![]()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는 19일 수원이주민센터에서 외국인 노동자와 이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무료 법률상담’을 운영했다.
수원시비정규직노동자복지센터가 주관한 이날 상담에는 노무사와 변호사들이 참여해 임금체불, 근로계약, 산업재해 보상, 체류 자격 등 외국인 노동자들이 자주 겪는 법률문제를 상담했다. 미얀마어 등 4개 국어 통역을 지원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외국인 노동자들은 불합리한 일을 겪어도 법률 전문가의 도움을 받기 어렵다”며 “이번 상담이 이주민들이 자신의 권리를 이해하고 정당한 보호를 받을 수 있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서니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글 수원특례시 권선·팔달구보건소, 시민 건강체험 홍보부스 운영 25.10.20
- 다음글 수원특례시, 화성행궁 별주권역 주차장 인접 부지에 신규 화장실 착공…2026년 4월 개방 목표 25.10.20
가장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