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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유림동 행복마을관리소 경기도 우수사례 ‘장려상’ 수상


- ‘안심365-공적 지원신청 전화서비스 사업’ 발표 -
- 상담 통해 공적지원 정보 전달과 민간과 연계한 사업으로 지원효과 높여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처인구 유림동 행복마을관리소가 ‘2025년 경기 행복마을관리소 우수사례 발표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발표회에서는 21개 시·62개소의 행복마을관리소에서 사전심사를 통해 선발된 5곳의 행복마을관리소가 각 지역의 우수사례를 발표했고, 최우수상 1곳과 우수상 1, 장려상 3곳이 최종 선정됐다.

 

이 자리에서 유림동 행복마을관리소는 안심365-공적 지원신청 전화서비스 사업을 발표했다.

 

이 사업은 복지제도에 대한 정보가 부족한 주민들을 위해 마련해 운영 중인 사업으로, 올해 523명의 주민이 전화 상담을 통해 공적 지원 신청 방법을 안내받았다.

 

, 상담 과정에서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민간 자원과의 연계를 통해 지원 효과를 높였다는 점이 심사위원들에게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 관계자는 유림동 행복마을관리소는 지역주민들의 복지서비스에 대한 정보 전달과 맞춤형 연계복지 서비스도 제시하면서 복지서비스 향상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지역주민의 눈높이에 맞춘 복지서비스와 따뜻한 지역공동체가 형성될 수 있도록 정책의 완성도를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경기 행복마을관리소는 원도심 등 주거취약지역 주민 생활불편 해소 및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생활밀착형 공공서비스 사업이다.

 

경기도는 매년 우수사례발표회를 통해 관리소의 성과와 지역 특색사업을 공유하며, 사업 활성화와 양질의 공공서비스 제공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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