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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규제혁신・적극행정 직원 역량강화 교육 실시


인공지능 시대의 규제혁신・창의력 등 특강…시 공무원 80여명 참석


 

안양시는 지난달 31‘2025년 규제혁신적극행정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경기도 광주시 곤지암 리조트에서 재충전을 통한 창의와 성장을 주제로 시 공무원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규제혁신 역량 강화와 적극행정 공직문화 확산을 목표로 진행됐다.

오전에는 화담숲 산책을 통해 마음을 정화하고 팀별 소통을 강화하는 시간을 갖고, 오후에는 인공지능(AI) 생활 시대의 규제혁신과 적극행정(이임복 세컨드브레인연구소 대표) 향기와 소리로 키우는 창의력(손민영 나다움아카데미 대표) 등 특강이 이어졌다.

이번 교육은 시가 ‘2025 경기도 규제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해 확보한 시상금을 활용해 마련됐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규제혁신과 적극행정은 어제보다 오늘, 오늘보다 내일 더 나아지려는 작은 시도에서 출발한다이번 교육을 통해 규제혁신과 적극행정을 실천하는 데 필요한 새로운 영감과 힘을 얻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안양시는 행정안전부 지방규제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3년 연속(2022~2024) 최우수상, 지방규제혁신 성과평가 2년 연속(2023~2024) 전국 시() 부문 1위 및 최우수상, 2023년 지방규제개혁 대통령 표창, 적극행정 우수기관 5년 연속 선정(2021~2025) 등 규제혁신과 적극행정을 선도하는 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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