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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여주시지회, 「제2회 사랑과 희망나눔 후원의 날」 성황리 개최
- 회원과 시민 1,000여명이 함께한 따뜻한 나눔의 밤, 판매수익금 전액 기부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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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여주시지회(회장 김상국)는 지난 11월 8일(토) 16시 30분에 여주목마에서
「제2회 사랑과 희망나눔 후원의 날」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한국자유총연맹 여주시지회 청년협의회(청년협의회장 윤지한)의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회원 200명을 비롯해 내·외빈 800여명 등 약 1,000여명이 함께하며 지역사회의
따뜻한 나눔 정신을 공유했다.
행사장에는 사전 티켓을 구매한 시민들이 가족, 이웃, 친구들과 함께 찾아와 식사를
즐기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행사에서는 잔치국수, 묵밥, 해물전, 메밀전병, 두부김치,
골뱅이(소면) 무침 등 풍성한 음식을 제공하여 지역의 정을 나누는 마을 잔치같은 분위기가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음식을 즐기는 동시에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며, “함께 먹고 함께 나누는 이 행사가
여주를 더 따뜻하게 만든다”는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윤지한 청년협의회장은 “작은 정성이 모여 큰 사랑을 만들 수 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모인 수익금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전액 기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국자유총연맹 여주시지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실천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며, 사랑과 희망을 전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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