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정치

안산시, 식용수 분야 국가 핵심기반 재난관리평가서 A등급 달성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국가핵심기반 재난관리평가 식용수 분야에서 우수 기관(A등급)’으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행정안전부에서는 매년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식용수, 에너지, 정보통신, 교통수송, 보건의료 등 11개 분야 총 171개 국가핵심기반시설을 대상으로 국가기반시설 보호대책, 중점 위험 관리, 재난 예방 및 대응 대책 등 6개 항목 13개 평가지표를 가지고 재난관리 평가를 하고 있다.

 

일일 329,000톤의 수돗물을 생산 공급하는 안산시(안산·연성정수장)는 예고 없이 발생할 수 있는 재난 사고를 대비해 비상시 재난대응수칙에 따른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주기적으로 상황별 재난 대비 교육과 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재난관리 평가 우수등급 선정으로 안산시 수돗물 상록 에 대한 시민들의 신뢰를 더욱 높이는 계기가 됐다라며 앞으로도 식수 분야 재난 안전관리 체계를 철저히 유지해 시민들에게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데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서니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