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정치
수원특례시, 수원 찾은 일본 사이타마시 방문단 대상 투자유치설명회
수원경제자유구역 지정 추진 현황과 비전, 주요 개발사업 인센티브 제도 등 소개
![]()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12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일본 사이타마시 방문단을 대상으로 ‘경제자유구역 투자유치설명회’를 열었다.
두 도시 간 경제·산업 협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한 이날 설명회에는 바바 야스유키 사이타마시 상공관광부장, 상공회의소 부회장 슈토우 가즈히코, 공업부 부회장 히라타 도시오 등 방문단 9명이 참석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수원시 경제자유구역 지정 추진 현황과 비전, 주요 개발사업에 대한 인센티브 제도 등을 소개했다. 또 사이타마시 방문단과 두 도시 간 투자·상공 교류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향후 중동, 유럽 투자가를 대상으로 글로벌 투자 네트워크를 다변화하겠다”며 “수원경제자유구역의 비전과 입지 경쟁력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해외 유망 혁신기업‧외국계 기업의 유치 기반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서니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글 수원특례시, 경기복지재단과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체계 구축 방향 논의 25.11.13
- 다음글 ‘수원시 케데헌 개척단’, 체코·네덜란드 찾아 수출 개척 25.11.13
가장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