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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다 함께 돌봄센터 1·7·13호점, 아이들과 손수 만든 된장 50개 오포1동에 기탁



 

광주시 다 함께 돌봄센터 1호점과 7호점, 13호점은 지난 25일 아이들과 함께 손수 만든 된장 162(100만 원 상당)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오포1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아이들이 직접 만든 된장을 지역사회와 나누며 나눔의 가치를 배우도록 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각 센터장은 아이들이 스스로의 손으로 나눔을 실천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남기태 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신 센터장님과 아이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전달받은 된장은 꼭 필요한 가정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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