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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12월 5일까지 시민환경해설사 양성과정 참여자 모집


- 지구와 미래세대를 위한 한 걸음! -


 

남양주시(시장 주광덕)1124일부터 125일까지 기후위기 대응과 자원순환 실천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시민환경해설사 양성과정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미래세대를 위한 지속가능한 환경문화를 시민과 함께 만들어 가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환경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교육은 1211일부터 1222일까지 총 4회 진행되며, 20명씩 3개 반으로 구성돼 총 6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안내된 QR코드로 접속해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주요 내용은 1211일 환경교육의 운영 방향과 시민의 역할 강연 1216일 반별 환경교육 이론 및 실습 1218일 환경기초시설 및 환경교육센터 견학 1222일 환경영화 관람 및 감상평 공유, 수료식으로 마무리된다.

 

전 강좌를 모두 이수한 참여자에게는 수료증이 발급되고, 기후행동 기회소득 리워드 8,000원이 지급된다. 수료자는 향후 시에서 운영하는 시민환경교육 프로그램의 지원 인력으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진다.

 

자세한 사항은 시청 환경정책과(031-590-4252)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모집 공고문은 시 누리집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김정태 환경정책과장은 이번 시민환경해설사 양성과정을 통해 다양한 세대와 계층의 시민들이 환경문제 해결의 주체로서 더욱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지구와 미래세대를 위한 실천에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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