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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동, 자매결연지 괴산읍 우수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운영


- 교류간담회와 함께 도농 교류 활성화 도모 -


 

의정부시 가능동주민센터(동장 배은경)1112일 자매결연지인 충북 괴산군 괴산읍의 우수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를 운영했다.

 

이번 직거래 장터는 괴산읍에서 생산된 품질 좋은 절임배추와 표고버섯을 예약받아 배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행사에 앞서 교류 간담회를 실시해 작황 현황 등을 공유하고, 차년도 교류 활성화 방안을 논의함으로써 도농 협력 관계를 더욱 공고히 했다.

 

가능동은 201711월 괴산읍과 자매결연을 체결한 이후 지역 대표 축제 참석 상하반기 직거래 장터 운영 등 다양한 교류를 통해 꾸준히 우호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배은경 동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렸다앞으로도 도농 상생과 지속 가능한 교류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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