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에 소아암, 희귀난치질환, 장기입원 환아지원을 위한 ‘아름인드림박스’(향균용품) 후원
![]()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이승환)은 신한카드가 소아암 및 희귀난치질환 환아와 장기입원 환아들을 위해 후원한 ‘아름인 드림박스(항균용품)’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탁된 드림박스는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소아청소년과 병동에 입원 중인 환아들에게 제공될 예정으로, 질병으로 힘든 병원생활을 이어가는 아이들에게 작은 기쁨과 희망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승환 병원장은 “환아들과 가족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해 주신 신한카드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드림박스가 아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동시에, 병원생활 속에서 위로와 희망을 줄 수 있는 선물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소아청소년과 최영진 과장은 “드림박스를 받은 환아들이 환하게 웃는 모습을 보며 의료진도 큰 힘을 얻었다”라며 “이러한 나눔 활동은 아이들과 가족들에게 심리적 안정감을 줄 뿐 아니라 치료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신한카드는 드림박스 전달 외에도 급여 나눔을 통해 희귀질환 환아 치료비를 지원하는 ‘사랑의 1계좌’ 활동, 환아·가족들을 위한 ‘희망의 손 편지 보내기’ 등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전개하며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
한편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1995년 개원 이래 지역사회 필수의료 강화를 위해 노력해 왔으며, 소아청소년과를 비롯한 여러 진료과를 중심으로 환자 중심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병원은 앞으로도 환아와 가족들의 치료 환경 개선 및 정서적 지원을 위해 다양한 나눔 활동과 지역사회 연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이전글 광주시의회, 2025년도 광주시의회 의회대상 시상식 개최 25.11.28
- 다음글 양주시, ‘2025 하반기 평생교육 관계자 역량강화 교육’ 성황리 개최 25.11.28
가장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