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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청소년재단 포일청소년문화의집, 군포의왕교육지원청 지역연계 위탁 프로그램 성료


디지털시대, 웹툰인재 양성 선도


 

의왕시청소년재단(이사장김성제)산하 포일청소년문화의집은 군포의왕교육지원청 지원하는 지역 연계 위탁 프로그램을 지난 3월부터 이달까지 운영, 10~19세 청소년 총 1,350(45명 모집, 90회기 운영) 참여로 성황리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웹툰의 기초부터 활용, 제작, 연재에 이르기까지 이어지는 창의 연계형 활동으로 청소년이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구성됐다.

 

이번 과정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각자가 가진 창의력을 효과적으로 발휘하며, 미래인재로서 성장하는 기회를 가졌다.

 

아울러, 프로그램은 방과후 평일, 주말 오전 과정으로 운영됨으로써 지역 청소년에게 안전한 활동공간을 제공해 학부모의 돌봄 부담을 덜어주는 지역과 함께하는 공공 돌봄의 모범 사례로 평가됐다.

 

포일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웹툰을 통해 청소년들이 자신의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하고, 작품을 완성해 나가는 자기주도성을 경험할 수 있었다앞으로도 의왕시의 특화 디지털·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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