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2기 사회복지사 등 처우개선위원 위촉…새 출발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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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2기 사회복지사 등 처우개선위원 위촉…새 출발 알린다



 

남양주시(시장 주광덕)3, 시청 청렴방에서 제2기 남양주시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개선위원회(이하 위원회)를 함께할 위원을 위촉하고 25-3차 회의를 개최했다.

 

시는 사회복지 종사자의 전문성과 근무 여건을 높이기 위해 민관 협력 기반의 위원회를 구성해 처우개선 관련 정책의 실효성을 강화하고자 이번 위촉을 진행했다.

 

2기 위원은 총 15명으로, 복지국장 복지정책과장 노무사 등 임명직 6명과 관련 단체에서 추천한 위촉직 위원 9명으로 구성됐다. 위원들은 202711월까지 2년간 활동하며 관내 처우개선을 위한 주요 사항을 자문하고 심의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이날 25-3차 회의에서는 2기 위원회 운영 방향 2026년도 처우개선 지원 계획 등이 안건으로 다뤄졌다. 위원들은 사회복지 종사자가 인정받고 안전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주광덕 시장은 사회복지 종사자의 처우개선은 현장의 전문성과 서비스 품질을 높이는 핵심 과제라며 “2기 위원회가 다양한 현장 의견을 반영해 실효성 있는 방향을 제시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시에서도 위원회와 긴밀하게 협력해 종사자의 처우개선 및 지위 향상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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