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봉수 구리시의원, 12.3 내란 1주기 맞아 ‘내란 청산 촉구 1인 시위’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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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봉수 구리시의원, 12.3 내란 1주기 맞아 ‘내란 청산 촉구 1인 시위’나서


- 내란종식과 민생회복을 위한 12.3 내란 청산 촉구 1인 피켓 시위 돌입
- “12.3 내란 이후 1년 동안 지켜본 시민들에게 이제는 확실한 결과물을 보여줘야할 때…확실한 내란청산 이후 민생회복에 온 힘 쏟아야”


 

권봉수 구리시의원()4일 경의중앙선 구리역에서 12.3 내란 1주기를 맞아 내란종식과 민생회복을 위한 12.3 내란 청산을 촉구하는 1인 피켓시위에 나섰다.

 

권봉수 구리시의원은 전 국민이 거짓말처럼 생각했고 불안에 떨었던 2024123일의 밤, 계엄사태가 발발한지 꼭 1년이 지났으나, 내란의 실행자와 내란 동조 세력들은 여전히 시민들에게 엄숙한 사과도 반성도 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권 의원은 시민들은 이미 지난 대선을 통해 12.3 계엄사태에 관해 엄숙한 판단을 내렸고, 그 결과 새로운 국민주권정부가 출범할 수 있었다.”, “이제 시민들은 내란수괴인 윤석열을 비롯한 내란 실행 세력에 대한 합당한 처벌을 원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12.3 내란 이후 1년 동안 이 과정을 지켜본 시민들에게 내란 청산이라고 하는 확실한 결과물을 보여줘야 하며, 12.3 내란을 확실히 청산한 후 민생회복에 온 힘을 기울여야 한다.”고 덧붙였다.

 

권봉수 구리시의원은 4일부터 이달 말까지 구리시 전역에서 12.3 내란 청산을 촉구하는 1인 시위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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