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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 의료‧돌봄 통합지원 유공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 수원새빛돌봄에서 지역 통합돌봄 체계 구축 등 성과 인정 받아

수원시 관계자들이 수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보건복지부 주관 2025년도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성과대회에서 의료돌봄 통합지원 유공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시상식은 5일 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렸다.

 

수원시는 수원새빛돌봄사업을 토대로 지역 여건에 맞는 통합돌봄 체계를 단계적으로 구축하며 의료·요양·돌봄 서비스 간 단절을 줄이는 정책을 운용하고 있다.

 

의료·건강·돌봄 등에 맞춘 특화서비스를 마련해 시민의 일상 회복 기반을 강화했고, 지역사회 건강관리 체계도 지속해서 확장하고 있다.

 

이밖에 유관 부서와 관계 기관 간 간담회(24) 열고 협력 체계 강화 의료·요양·돌봄·주거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수원시 돌봄통합지원협의체운영 ·동 단위에서 전문가와 실무자 329명이 참여하는 통합지원회의 체계 마련 등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다.

 

수원시는 20263월 시행되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 지원에 관한 법률에 맞춰 현장의 실행력을 높이고 기관 간 협업 구조를 정비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2025년은 통합돌봄 기반을 다지는 시기였다“2026년에는 시민이 질 높은 통합돌봄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체계를 완성하는 데 정책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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