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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의회 주임록 의원 “지역 숲길 관광 자원화 전략” 제시



 

광주시의회 주임록 의원(국민의힘/퇴촌면·남종면·남한산성면·탄벌동·송정동)은 지난 10일 제321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자유발언을 통해 지역 숲길 관광 자원화 전략을 제시하며, 광주시가 산림휴양 관광의 메카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제도적 여건 마련을 촉구했다.

 

또한 주임록 의원은 포스트 산림박람회시대를 맞아 광주시가 나아가야 할 숲길 관광 자원화 전략(광주 역사문화 둘레길과 주요 숲길의 유기적 연결성 강화 전 세대를 아우르는 맞춤형 산림 치유 콘텐츠 개발 스마트 숲길 안전 관리 시스템의 전면 도입)을 제시했다.

 

끝으로 주임록 의원은 “2025 대한민국 산림박람회의 성공은 끝이 아니라 시작이라며 광주시가 수도권을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산림휴양 관광의 메카로 도약할 수 있도록 함께 나아가자라고 광주시청의 지역 숲길 관광 자원화 전략을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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