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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수원시 시민정원 경연대회 대상은 ‘완뚝원정대’의 ‘리플 가든’


‘흐르는 물결 속 피어나는 생명’ 주제로 4~5㎡ 규모로 조성한 정원 평가

대회 참석자들이 단체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개최한 ‘2025년 수원시 시민정원 경연대회에서 완뚝원정대리플(ripple) 가든이 대상을 받았다.

 

1031일 효원공원에서 열린 경연대회에는 사전 심사에서 선정된 8개 팀(개인 또는 2~4)이 참여했다. 수원시가 제공한 재료들을 활용해 흐르는 물결 속 피어나는 생명을 주제로 4~5규모 정원을 조성했다.

 

조경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 위원들이 주제 적합성’, ‘심미성’, ‘시공성등을 현장에서 평가한 점수(50%)와 사전 서류 심사 점수(50%)를 합해 점수가 높은 순으로 상을 선정했다.

 

하나의 물방울이 만들어내는 무한한 생명의 파장을 표현한 완뚝원정대리플(ripple) 가든이 대상을 받았다. 어린 꽃이 꿈꾸는 산의 이미지를 담은 진달래동산 꽃뫼팀의 어린 꽃이 꿈꾸는 뫼()’이 최우수상 빛과 생명의 흐름을 표현한 빛나게팀의 ‘Flowing Light, Flowering Life(플로잉 라이트, 플라워링 라이프가 우수상을 받았다. ‘온 가족 정원사, ‘수목원전문가팀 등은 각각 장려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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