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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부곡동 사랑경로당 개소 후 운영… 복지 인프라 확충


이민근 안산시장(가운데)이 15일 상록구 부곡동 시랑경로당 개소식에서 참석자들과 함께 테이프 커팅을 진행하고 있다.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5일 상록구 부곡동 시랑경로당(부곡동 540-4번지) 개소식을 진행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개소식 행사에는 이민근 안산시장을 비롯해 박태순 안산시의회의장, 김중근 대한노인회 상록구 노인지회장과 안산시의회의원, 시랑경로당 관계자 등 70여 명이 참석해 새로운 어르신 쉼터 마련을 축하했다.

 

행사는 축하 말씀 테이프 커팅식 경로당 시설 라운딩 등의 순으로 진행됐.

 

시랑경로당은 지상 1, 연면적 250규모로 조성됐다. 경로당에는 할아버지방·할머니방·거실·주방 등과 프로그램실을 갖췄다.

 

홍순목 시랑경로당 회장은 경로당의 원활한 운영을 통해 어르신들이 행복한 여생활을 즐길 수 있는 아늑한 쉼터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고 말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시랑경로당의 개소를 진심으로 축하 드린다. 경로당이 어르신들의 행복한 보금자리가 되길 바란다앞으로 지역 어르신들의 편안하고 쾌적한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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