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정치
미사3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 마쳐
![]()
미사3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는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양일간 관내 어려운 이웃과 독거어르신 등 50가구에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실시하여 전달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미사3동 새마을 회원들 뿐아니라 유관단체원 등 40여명이 참여해 정성을 담아 김장을 담궜다.
윤기재 새마을협의회장과 김경자 부녀회장은 “어려운 이웃과 정을 나누고자 올해도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를 추진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신 후원단체와 유관단체 여러분에 감사하다”며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외롭지 않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를 지원한 정해윤 미사3동장은 “쌀쌀해진 날씨에도 불구하고 고생하신 새마을 회원과 유관단체 회원 여러분의 봉사활동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어려운 이웃에 대한 따뜻한 관심과 배려로 인해 올해 겨울은 한층 따뜻하고 포근하게 지나갈 것 같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저작권자 © 서니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글 미사3동 시립아란티움어린이집, 아나바다 장터로 따뜻한 나눔 실천 25.11.18
- 다음글 북수원도서관,‘우리시 예술인 서병관 초대전’ 개최 25.11.18
가장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