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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창조식품 꾸준한 나눔으로 지역사회와 상생 이어가


김동근 시장이 11월 17일 ㈜창조식품(대표 이봉만)의 냉동식품 전달식에서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의정부시는 1117창조식품(대표 이봉만)이 냉동식품(육개장) 1천인분(550만 원 상당)을 송산신곡권역에 기부하며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창조식품은 1998년 설립 이후 꾸준한 나눔을 이어오고 있으며, 매년 약 2천인분 규모의 냉동식품을 기부하며 지역 복지 증진에 큰 힘이 되고 있다.

 

또한 이번 기탁식에서 이봉만 회장은 현금 100만 원을 추가로 기부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봉만 회장은 저희가 만든 음식이 이웃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지역을 위한 기부는 기업이 해야 할 중요한 역할이라고 생각하며, 앞으로도 의미 있는 나눔을 지속하겠다고 전했다.

 

김동근 시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해서 나눔을 이어온 창조식품은 지역사회의 든든한 동반자라며 이런 기부가 지역 공동체를 더욱 건강하게 만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이번에 기부된 물품을 관내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 가정에 전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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