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정치
수원시 권선구보건소, 호매실동 ‘치매안심마을’ 지정
- 치매 인식개선·예방·돌봄 연계로 주민 참여형 치매 친화 환경 조성
![]()
수원시 권선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호매실동을 ‘치매안심마을’로 지정했다. 권선구보건소는 17일 호매실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호매실동 치매안심마을 지정 현판식’을 열었다.
‘치매안심마을’은 지역 주민이 치매를 올바르게 이해하도록 돕고,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전하고 존중받으며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권선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호매실동을 중심으로 ▲치매 인식개선 교육 ▲치매 예방 교실 ▲인지강화 프로그램 ▲치매 예방 홍보 활동 등을 운영하며 주민 참여형 치매안심마을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권선구보건소 관계자는 “기억력 저하 등 인지 변화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이 편견 없이 생활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며 “호매실동이 우수 치매안심마을로 자리 잡도록 지역 주민들이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권선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현재 평동과 세류3동을 치매안심마을로 운영하고 있다. 이번 호매실동 추가 지정으로 총 3개 마을을 관리·운영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서니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글 수원특례시, 수원시어린이집협의회와 육아종합지원센터 위탁운영 계약 체결 25.12.17
- 다음글 수원특례시, ‘2025년 수원시 협업기관 인권 구제 협의회’열고 인권침해 구제 방안 논의 25.12.17
가장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