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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원예농협, 진접읍 취약계층 위해 쌀 300포 기탁



 

남양주시(시장 주광덕)16일 서울원예농협(조합장 류희관)이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10kg 300포를 진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재균)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은 서울원예농협의 농촌사랑기금을 활용해 마련된 것으로, 농촌과 도시가 상생하는 기금의 취지에 맞춰 추진됐다. 쌀은 진접읍 관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돼 실질적인 생활 지원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류희관 조합장은 서울원예농협 경제사업소가 위치한 진접읍과의 인연을 소중히 생각해 이번 나눔을 실천하게 됐다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손오제 진접오남행정복지센터장은 지역 사회를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서울원예농협과 조합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기탁된 쌀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서울원예농협은 2022년 쌀 66, 2023년 라면 107박스를 진접읍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후원하는 등 꾸준한 나눔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연대와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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