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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제6기 용인청년정책네트워크 발대식 개최


- 5일 시청 컨벤션홀서 네트워크 위원 등 60여 명 참석…이상일 시장, 강민구·김가영 대표 등 위원 위촉
- 이 시장, “청년 위원 활동 적극 지원 기탄없이 다양한 제안 주면 정책에 반영”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5일 시청 컨벤션홀에서 제6기 용인청년정책네트워크 발대식을 개최했다.

 

발대식에는 이상일 시장을 비롯해 20~30대 청년정책네트워크 위원 60여 명이 함께했다. 6기 용인청년정책네트워크는 2028, 3035명으로 직장인, 대학(), 취업준비생 등 다양한 분야의 청년들로 구성됐다.

 

이날 이상일 시장은 강민구, 김가영 청년대표 2인을 비롯해 총 63명의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6기 용인청년정책네트워크는 도시재생, 문화복지, 주거교육, 참여권리, ·창업, 홍보 6개 분과로 매달 한 차례 이상 모여 청년 이슈를 발굴하고, 분과별 정책 과제를 논의할 예정이다.

 

시는 이들의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123~2412일 워크숍, 7월 청년정책 제안대회, 연말 성과공유회 등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 시장은 “4~5기 청년정책네워크 위원들이 제안했던 숏폼 영화제, 착한 부동산 중개 수수료 등이 채택돼 실제 정책으로 이어졌다“2022년 말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예산 186억원을 확보한 뒤 시비를 더해 총 652억원을 들여 용인중앙시장 리노베이션을 4년간 하고 있는데, 청년 위원들의 다양한 아이디어가 반영돼 사업이 잘 추진되고 있다고 했다.

 

이 시장은 “6기 청년 위원들도 청년의 눈높이에서 용인시를 위한 여러 가지 아이디어를 제안해 주기를 바란다청년의 시각으로 기탄없이 다양한 제안을 주면 좋은 아이디어는 정책에 반영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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