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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2026년 노후 공동주택 주거환경개선 지원사업 접수


- 의무 관리 공동주택 노후 승강기 교체 비용 지원으로 시민 삶의 질 향상 기대


 

구리시(시장 백경현)‘2026년 노후 공동주택 주거환경개선 지원사업신청을 오는 121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신청은 구리시청 본관 2층 건축과에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2026년 노후 공동주택 주거환경개선 지원사업은 시·도비 매칭 사업으로, 지역 내 아파트의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된다.

 

이번 사업은 관내 의무 관리 대상 공동주택의 노후 승강기 교체 비용 일부를 지원해 입주민의 주거 안전성을 높이고 관리비 부담을 완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지원 대상은 사용검사일로부터 15년 이상 지난 의무 관리 대상 공동주택이며, 오는 2월 개최 예정인 ‘2026년 공동주택 보조금 심의위원회심의를 거쳐 신청 단지 중 5개 단지를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단지에는 총사업비의 60% 이내에서 최대 12천만 원까지 지원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단지는 신청서와 함께 사업계획서, 사업비 산출도서, 입주자대표회의 의결서 등 관련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노후 공동주택 주거환경개선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 내 아파트의 안전성을 강화하고 주민들의 생활 편의를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공동주택 보조금 지원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구리시청 홈페이지(www.guri.go.kr)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구리시청 건축과(031-550-2377)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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