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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산동 행정복지센터, 2026년 시민과의 대화 개최


- 동두천시 보산동, 주민 40여 명 초청하여 시민과의 대화 개최
- 주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직접 들으며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 가져


 

동두천시 보산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5일 박형덕 동두천시장과 김승호 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시의원, 보산동 주민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시민과의 대화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매일 활력 넘치는 도시(Daily Dynamic City)’를 주제로 2026년 시정 계획을 공유하고, 2025년 주요 성과 소개에 이어 기회·일상·미래·활력·생동감 등 핵심 키워드 중심으로 시정 운영 방향과 보산동 중점 추진 사업을 설명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특히 시민과의 대화 시간에는 보산동 행정복지센터 임시청사 이전에 따른 주차 대책, 노후 빌라 수용·철거 및 도시재생사업 추가 예산 지원, 노인복지관 운동시설 설치, 외국인 전입 관련 문제, 걸산동 패스 발급, 하수관로 분류화 사업 진행 상황 등 지역의 현실적인 현안에 대한 질의와 건의가 이어졌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제시된 건의 사항은 관련 부서와 협의해 신속히 조치하겠다라며 이 밖의 민원 사항은 동두천시 직통 문자 서비스를 통해서도 접수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어 동두천시의 주인은 시민인 만큼, 시민의 행복을 최우선에 두고 시정을 운영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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